北, 먹고사는 문제 집중… 다음 행보는 무력시위?



북한이 새해 국정 방향을 결정하는 노동당 전원회의에서 경제와 코로나19 방역 등을 전면에 내세웠다.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던 종전선언에 대해선 언급이 없었다. 김정은 총비서는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제8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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