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 발로텔리: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이탈리아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다.

마리오 발로텔리 선수단에 이름을 올리다

마리오 발로텔리

마리오발로텔리는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31세의 전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 포워드인 그는 2018년 9월 이후 조국을 위해 출전하지 않았다.

발로텔리는 터키의 아다나 데미르스포르에서 18번의 리그 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은 후 3일간의 훈련 캠프에 참가할
35명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이탈리아는 3월 24일 월드컵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북마케도니아와 맞붙는다.

‘발로텔리가 반즐리까지? 그건 내가 믿지 않는 마리오 이야기야.
발로텔리는 자국에서 36경기에 출전해 14골을 기록했지만 2014년 월드컵 이후 3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번 주 훈련 캠프는 로베르토 만치니가 북마케도니아전에 앞서 선수들을 결집시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중 하나다.

발로텔리는 일찍이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와 맨체스터 시티에서 맨치니 밑에서 일했다.

마리오

마리오 바르우아 발로텔리(이탈리아어: Mario Barwuah Balotelli, 1990년 8월 12일이탈리아 팔레르모 ~ )는 이탈리아
축구 선수이며,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가나 출신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가정에서 자랐으며, 본인은 이탈리아
국적을 가지고 있다. 현재 아다나 데미르스포르 소속으로 스트라이커의 포지션에서 전방위 활약이 가능하다. 2013년 
맨체스터 시티 FC를 떠나 AC 밀란으로 이적했고, 2014년 8월 리버풀과 계약했다.

발로텔리는 축구에 재능은 타고났지만, 각종 사고를 일으켜 본 재능을 다 보여주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는 타고난 발목힘에서 나오는 정확하고 위력적인 중거리슛과 화려한 개인기,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팬들을 기쁘게 하는 선수이기도 하다. 특히 발로텔리는 페널티킥에 강한데, 그는 슛을 하기 전 특유의 움직임으로 키퍼를 속인 후 가볍게 집어넣거나 키퍼를 속이지 못하였을 경우도 발목을 이용한 강한 슈팅으로 높은 페널티킥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 정신적인 부분이 약점으로 꼽히는데 수많은 기행과 사고전과가 그의 성장을 가로막았다는 의견과 애초에 그릇에 비해 기대치가 높았다는 평가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