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前대통령 지병 악화설…법무부 “입원 6주 연장”



국정농단 등 혐의로 징역 22년이 확정돼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건강이 악화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법무부는 박 전 대통령의 외부 병원에 입원 기간이 당초 예정보다 6주 이상 늘어나게 됐다고 밝혔다. 20일 한 매체는 법조계와 의료계의 전언을 토대로 박 전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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