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인권보고관 “북한 아동 노동 실태 우려”



유엔 인권 전문가들이 북한에 아동 노동 실태에 우려를 표하는 서한을 보낸 사실이 공개됐다. 31일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홈페이지에 따르면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을 비롯해 교육권, 현대판 노예제 담당 보고관들은 지난 6월 29일 북한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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