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여가부 없애고 결혼부 신설하겠다”



20대 대선에 출마한 허경영(사진)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30일 오후 페이스북에 “여가부의 존재는 여성을 약한 존재로 인식시키는 역차별적인 발상이다. 그렇기에 여가부 폐지 후 결혼부를 신설하여 저출산이라는 더욱 큰 문제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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